(서울=연합뉴스) 김혜경 여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생일상 차리기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여사는 아동복지시설 등을 퇴소해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에게 "자립준비청년들이 두려움보다 희망을 안고 당당하고 힘차게 자립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1.15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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