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문화예술 분야 지원이 부족하다며 "추경을 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세대 간 소통을 높일 문화 관련 정책 보고 받은 뒤 이같이 주문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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