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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즈,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소장 가치를 더한 고급 향 디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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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즈,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소장 가치를 더한 고급 향 디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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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프로젝트슬립. ⓒ라포즈

프로젝트슬립. ⓒ라포즈


프로젝트슬립의 프래그런스 브랜드 '라포즈(La Pause)’가 '라포즈 아워글래스 디퓨저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라포즈는 '잠시 멈춤’을 뜻하는 브랜드명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가는 소중한 찰나를 향기로 구현하는 브랜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단순한 방향제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심미적 만족감을 주는 '고급 디퓨저’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에디션은 라포즈의 시그니처 향인 '꼬뜨도르’와 '리브래리’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먼저 '꼬뜨도르, 숲의 위로(Côte-d’Or)’는 프랑스 꼬뜨도르 숲속의 서늘한 이끼와 아침 이슬을 연상시킨다. 쌉싸름한 오렌지 향과 청아한 소나무, 묵직한 시더우드의 잔향이 어우러져 자연의 품 안에서 느끼는 깊은 위로와 새로운 시작의 감각을 선사한다.

함께 선보이는 '리브래리, 기억의 방(Librarie)’은 대학 도서관 창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과 오래된 서적의 종이 내음에서 영감을 받았다.

베르가못의 산뜻함 위에 샌달우드와 머스크의 부드러운 잔향을 더해, 지성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몰입의 순간을 향으로 표현했다. 두 제품 모두 기본적으로 3개의 스틱을 사용하며, 공간의 크기와 취향에 따라 스틱 개수를 조절해 풍성한 발향을 즐길 수 있다.


라포즈는 이번 제품에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인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도 담아냈다.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오브제로서 손색없는 보틀은 소비자가 머무는 공간을 '기억의 방’으로 재탄생시킨다. 사용자는 향을 맡는 순간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이나 멈추고 싶은 순간을 떠올리며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라포즈 관계자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찰나의 순간을 영원한 기억으로 남기고자 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나만을 위한 멈춤이 필요한 고객들이 라포즈의 향을 통해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소중한 기억의 조각들을 다시 마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포즈는 디퓨저 외에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래그런스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숙면과 심신 안정을 돕는 '필로우 미스트(프로방스, 본로마네)’는 자기 전 침구에 분사해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해 주며, 감각적인 디자인의 '차량용 방향제’는 운전 중 피로를 덜어주는 향기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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