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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먹는 두쫀쿠 열풍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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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먹는 두쫀쿠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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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스1) 이호윤 기자 =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와 김나리 제과장이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제작실에서 두바이쫀득쿠키를 들어보이고 있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이윤민 대표의 아이디어와 김나리 제과장의 베이킹으로 탄생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6.1.15/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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