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엔티(137400)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유예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달 23일 피엔티에 대해 자기주식 취득 신고주식수 미만 매매거래주문 등 공시변경 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 바 있다.
거래소 측은 “피엔티의 부과벌점은 1.0점이나 6개월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되지 않을 조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달 23일 피엔티에 대해 자기주식 취득 신고주식수 미만 매매거래주문 등 공시변경 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 바 있다.
거래소 측은 “피엔티의 부과벌점은 1.0점이나 6개월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되지 않을 조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