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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7천원 기부릴레이’ 동참…울산 ‘사랑의 온도탑’ 목표 달성 힘 보태

메트로신문사 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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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7천원 기부릴레이’ 동참…울산 ‘사랑의 온도탑’ 목표 달성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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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울산지역 나눔 확산을 위한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힘을 보탰다.

동서발전은 지난 14일 오후 울산 본사 사옥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 시민 110만 명이 1인당 7000원을 기부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5000만원을 달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지역 참여형 나눔 활동이다.

동서발전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800가구에 총 1억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사랑상품권(선불형 카드) 형태로 전달돼 연말연시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 섰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상생의 힘"이라며 "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나눔에 힘을 보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