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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빈 소년 합창단, 16∼25일 전국 순회공연

연합뉴스 임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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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빈 소년 합창단, 16∼25일 전국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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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 유채연, 내달 21일 리사이틀
빈 소년 합창단 전국 순회공연[더블유씨엔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빈 소년 합창단 전국 순회공연
[더블유씨엔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 빈 소년 합창단, 16∼25일 전국 순회공연 = 빈 소년 합창단이 오는 16∼25일 전국 각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

16일 강릉 아트센터를 시작으로 17일 울진 연호문화센터, 18일 제천 예술의전당, 20일 창원 3·15아트홀, 21일 대구 콘서트하우스, 23일 평택 아트센터, 24일 군포 문화예술회관, 25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여덟 차례 공연을 이어간다.

마누엘 후버의 지휘 아래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생상스의 '아베 마리아', 한국 민요 '아리랑' 등을 노래한다.

빈 소년 합창단은 1498년 창단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합창단이다. 매해 약 300회의 콘서트로 전 세계 50만명의 관객과 만난다.

유채연 라사이틀[플루트아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채연 라사이틀
[플루트아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플루티스트 유채연, 내달 리사이틀 = 플루티스트 유채연이 다음 달 21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독일 함부르크 오페라극장 플루트 종신 수석으로 활동하는 유채연은 2019년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공연에서는 라벨의 '다프니스와 클로에', 피에르 상캉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 칼 라이네케의 '발라드' 등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안은유가 협연자로 나선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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