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시작한 천 원내대표. |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상정했다.
야당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107명 명의로 무제한 토론 요구서를 제출, 곧바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첫 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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