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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석 단계 간소화, 난이도 및 부담 낮춰'...‘검은사막’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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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석 단계 간소화, 난이도 및 부담 낮춰'...‘검은사막’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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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 제공.


[OSEN=고용준 기자] 펄어비스 간판 게임 '검은사막'이 핵심 콘텐츠 연금석을 대폭 개편했다. 연금석 통합 및 간소화로 연금석 성장 시스템을 전반적인 편의성을 높였다.

펄어비스는 지난 14일 ‘검은사막’의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금석’은 검은사막 모험가들이 즐기는 콘텐츠에 따라 바꿔가며 캐릭터의 능력을 극대화해주는 아이템이다. 개편을 통해 연금석 콘텐츠에 대한 난이도 및 부담을 완화해 모험가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개편의 목적이라고 펄어비스측은 설명했다.

우선 연금석의 종류와 등급을 간소화했다. 기존 ‘거친’, ‘다듬어진’ 이름을 가진 연금석을 삭제하고 아이템 등급을 노란색 등급으로 통합했다. 연금석 성장 단계는 ‘불완전한’부터 ‘빛나는’까지 총 6단계로 개편했다.

연금석 연마와 성장 기능도 하나의 탭으로 통합해 보다 쉽게 연금석 성장이 가능해졌다. 연금석 성장 실패 시 단계 하락이나 아이템 파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해 부담을 줄였다. 연금석에도 ‘고대의 모루’ 시스템을 적용해, 각 단계에서 ‘아그리스의 정수’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확정 강화를 진행할 수 있다.

새로운 연금석 제작식도 추가했다. 모험가는 ‘미약한 창공의 정수’와 ‘충만한 창공의 정수’ 2종으로 ‘영롱한 파고의 연금석’을 제작할 수 있으며, 연금 시 ‘영롱한 벨의 심장‘을 획득할 수 있다. 함께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연금석 제작이 가능하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