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연수 기자]
(인천=국제뉴스) 문연수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15일 '구 명칭 변경을 위한 법률제정 주민공청회' 개최에 따른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서구는 2024년 1월 30일 자로 제정된「인천광역시 제물포구ㆍ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4월 5일「행정체제개편 법률 제정에 따른 검단구 출범 및 서구 명칭변경 준비 기본계획(안)」을 수립한 이후, 지금까지 구 명칭 변경에 대한 찬ㆍ반 의견, 주민 대상 구 명칭 공모, 권역별 주민설명회, 최종 구 명칭 선호도 여론조사 등 '서해구' 명칭 변경에 대한 필요한 '행정절차'를 법적인 하자 없이 충분히 이행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해구' 명칭 변경 법률 제정을 위한 국회의원 법률 발의를 남겨둔 상황에서 지난 12월 경 서구 갑ㆍ을 국회의원으로부터「성공적인 입법 발의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정확한 의사를 반영한 객관적인 입법 보조자료」가 필요하다며, 주민 의견조사 등을 추가로 실시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강범석 구청장 언론 브리핑 |
(인천=국제뉴스) 문연수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15일 '구 명칭 변경을 위한 법률제정 주민공청회' 개최에 따른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서구는 2024년 1월 30일 자로 제정된「인천광역시 제물포구ㆍ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4월 5일「행정체제개편 법률 제정에 따른 검단구 출범 및 서구 명칭변경 준비 기본계획(안)」을 수립한 이후, 지금까지 구 명칭 변경에 대한 찬ㆍ반 의견, 주민 대상 구 명칭 공모, 권역별 주민설명회, 최종 구 명칭 선호도 여론조사 등 '서해구' 명칭 변경에 대한 필요한 '행정절차'를 법적인 하자 없이 충분히 이행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해구' 명칭 변경 법률 제정을 위한 국회의원 법률 발의를 남겨둔 상황에서 지난 12월 경 서구 갑ㆍ을 국회의원으로부터「성공적인 입법 발의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정확한 의사를 반영한 객관적인 입법 보조자료」가 필요하다며, 주민 의견조사 등을 추가로 실시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서구는 '26. 1. 19.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발의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로 이미 결정된 '서해구' 명칭에 대한 더 이상의 불필요한 논쟁을 끝내고, 2026. 7. 1. 인천시 행정체제개편과 함께 서구가 '서해구'로 새롭게 출범할 수 있도록 법률 제정 완료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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