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반도체와 핵심 광물에 대해서도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품목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정부가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 김정관 장관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미국의 반도체와 핵심 광물 품목 관세 부과 움직임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유숙열]
산업통상부는 오늘 김정관 장관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미국의 반도체와 핵심 광물 품목 관세 부과 움직임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유숙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