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포토] 분주한 폐가전 분해작업 현장

전자신문
원문보기

[포토] 분주한 폐가전 분해작업 현장

서울맑음 / -3.9 °

정부가 올해부터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한 가운데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현장이 분주해지고 있다. 11일 경기도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폐가전으로 들어온 세탁기의 PCB기판 분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