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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감정 쓰레기통이야?" 서장훈 격분...'이혼숙려캠프' 막장 싸움에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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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감정 쓰레기통이야?" 서장훈 격분...'이혼숙려캠프' 막장 싸움에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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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역대급 부부의 등장으로 '이혼숙려캠프' 사상 가장 치열한 갈등이 펼쳐진다.

15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는 남편과 막무가내 태도로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 18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을 전격 공개한다.

특히 이번 부부는 서장훈이 그간의 출연진을 통틀어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며 '역대급'을 경신했음을 선언해, 방송 전부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사연의 실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가사조사에서 남편은 아내의 행동으로 인해 깊은 트라우마와 생명의 위협까지 느꼈다며 캠프 입소 이유를 밝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아내를 향한 끝없는 비난을 쏟아내며 공분을 산다.

아내의 사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네가 잘못했잖아", "인정해"라는 말만 무한 반복하는 남편은 3MC의 그 어떤 조언조차 거부하는 철벽 태도로 가사조사 내내 숨 막히는 긴장감을 형성한다.

자신의 잘못은 0%라고 주장하며 아내를 몰아세우는 남편의 태도에 베테랑 MC들조차 할 말을 잃으며 역대 가장 힘겨운 중재 현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주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던 '행실 부부'의 충격적인 뒷이야기도 이어진다. 부부는 넷째 딸 앞에서까지 과거의 '소파 동침 사건'을 들먹이며 격렬한 싸움을 멈추지 않고, 심지어 어린 아이에게 자신의 신세 한탄과 하소연을 쏟아내는 잔인한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라며 결국 참았던 분노를 폭발시킨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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