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안착·이차전지 인재 229명 양성
심재형 경남정보대 교수./사진제공=경남정보대 |
경남정보대학교는 심재형 교수(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가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성과포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심 교수는 이차전지 특화 교과목 개발을 통해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229명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 교수는 "이번 수상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을 이끌어온 대학 구성원과 참여 기관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첨단분야 교육 혁신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18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관계자가 참석해 2026년도 COSS 사업 중점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컨소시엄의 혁신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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