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홍진영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며 자신의 미모를 뽐냈다.
14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홍진영은 "모두들 하루하루가 행복하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좋은밤보내세요 #꿀잠 #허니잠 #잘잠 #잘자요"등 해시태그를 남겨 팬들에게 굿나잇 멘트를 날렸다.
턱을 괸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속 홍진영은 가녀린 턱선, 큰 눈을 자랑하며 늦은 시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유사 여친 짤 같다. 너무 예뻐요",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청순미 넘침" 등의 댓글을 달며 홍진영의 근황에 반응했다.
한편 홍진영 측은 최근 12년 전 '주사 이모'와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해당 병원을 방문 촬영한 것은 너무 오래되어 기억할 수 없다. 이모 씨와 홍진영 씨는 SNS 상에서 팔로우 관계도 아니었으며 친분 관계도 없기에 이와 관련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하여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사진= 홍진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