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전조치를 위한 인근 지역의 전기와 가스 공급이 일시 중단된다.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40분경 서대문구 신촌동 이화여대길 83길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에 나섰다.
이번 화재 사고 수습을 위해 공사장 인근 일부 지역의 전기와 가스 공급이 차단될 예정이다. 서대문구청은 이날 오후 2시 52분경 긴급 안내 문자를 송출하고, 복구 및 안전점검을 위해 약 5시간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인근 주민과 상인들에게 가스 및 전기 차단에 따른 불편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현장 주변 통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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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전조치를 위한 인근 지역의 전기와 가스 공급이 일시 중단된다.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40분경 서대문구 신촌동 이화여대길 83길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에 나섰다.
이번 화재 사고 수습을 위해 공사장 인근 일부 지역의 전기와 가스 공급이 차단될 예정이다. 서대문구청은 이날 오후 2시 52분경 긴급 안내 문자를 송출하고, 복구 및 안전점검을 위해 약 5시간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인근 주민과 상인들에게 가스 및 전기 차단에 따른 불편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현장 주변 통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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