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22일 KBS아레나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빅스(VIXX·엔, 레오, 켄, 혁)가 ‘완전체’로 팬들 앞에 선다.
15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스는 오는 2월 21~22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빅스는 2012년 데뷔 후 ‘사슬’(Chained Up), ‘다칠 준비가 돼 있어’(On and On), ‘저주인형’, ‘에러’(Error), ‘이별공식’, ‘도원경’(桃源境), ‘대.다.나.다.너’, ‘크리스마스니까’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15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스는 오는 2월 21~22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빅스는 2012년 데뷔 후 ‘사슬’(Chained Up), ‘다칠 준비가 돼 있어’(On and On), ‘저주인형’, ‘에러’(Error), ‘이별공식’, ‘도원경’(桃源境), ‘대.다.나.다.너’, ‘크리스마스니까’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각 멤버는 방송,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빅스가 ‘완전체’로 팬들과 만나는 것은 2019년 1월 팬미팅 개최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멤버 혁이 오는 17일 소집해제 예정이라 다시 ‘완전체’ 활동 일정을 잡을 수 있게 됐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완전체’ 빅스와의 만남인 만큼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라며 “멤버들은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무대를 팬들과 나누며 추억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