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이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과일 플레이버 소프트 아이스크림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남양유업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론칭 이후 첫 과일 플레이버 소프트 아이스크림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포함한 겨울 시즌 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즌메뉴는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에 딸기 원료를 배합해 부드럽고 향긋한 딸기우유 본연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 아이스크림'은 기존 토핑형 메뉴와 달리 아이스크림 자체에 딸기 원료를 조화시켰으며, 동결건조 딸기를 뿌려 상큼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설향 생딸기를 활용한 '딸기 크림 라떼', '딸기 디저트컵',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 3종도 함께 출시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잠실야구장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백미당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4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점으로 전 매장 리뉴얼을 진행한 백미당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과 지역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한 특산물 메뉴 출시 등 소비자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신선한 재료와 다채로운 조합을 통해 백미당만의 건강한 맛과 가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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