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16일 오후 6시 40분 완도 청정 해역에서 자란 수협 손질전복을 TV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전복은 손질 전 기준 81~90g 특대 사이즈다. 기본 구성 18미에 방송 중에만 2미를 추가 증정해 총 20미로 구성됐다. 완도 앞바다의 깨끗한 환경에서 해조류만을 먹고 자라 육질이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손질이 까다로운 전복의 불편함을 해소한 점이 강점이다.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패각 제거와 손질, 3회 세척 과정을 거친 뒤 급속 동결해 별도의 세척이나 추가 손질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하다. 필요한 만큼 꺼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조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전복은 손질 전 기준 81~90g 특대 사이즈다. 기본 구성 18미에 방송 중에만 2미를 추가 증정해 총 20미로 구성됐다. 완도 앞바다의 깨끗한 환경에서 해조류만을 먹고 자라 육질이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손질이 까다로운 전복의 불편함을 해소한 점이 강점이다.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패각 제거와 손질, 3회 세척 과정을 거친 뒤 급속 동결해 별도의 세척이나 추가 손질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하다. 필요한 만큼 꺼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조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완도 손질전복은 크기와 품질, 편의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상품”이라면서 “방송 한정으로 제공되는 추가 구성 혜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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