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어프레미아] |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에어프레미아는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출발기준 왕복 총액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다.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를 포함한 운임이다.
보다 넉넉한 좌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29만3400원, 뉴욕 152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119만3400원, 호놀룰루 101만7000원, 워싱턴 D.C. 195만1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와이드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 코드가 제공되며,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하단의 프로모션 코드 입력란에 ‘PRMS10’을 입력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탑승 기간은 올 11월 30일까지로, 별도의 성수기 제외 기간 없이 설·추석 연휴 등 인기 여행 시즌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매는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특가 항공권은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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