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푸라닭 치킨 |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전용 앱 누적 가입자 수 8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1월 50만 명을 넘어선 이후 1년 만에 30만 명이 증가한 것으로 전용 앱을 중심으로 한 고객 접점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푸라닭 전용 앱은 배달·픽업 서비스를 기반으로 주문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앱 이용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운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론칭 이후 전용 앱 회원을 대상으로 ‘3,000원 첫 구매 쿠폰’, ‘푸라의데이’, ‘월간 먹보드 TOP 100’ 등 정기 프로모션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신규 고객 유입부터 재구매까지 전 과정에서 체감 혜택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푸라닭 치킨은 지난해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SK텔레콤 T 멤버십, KT 멤버십과의 특별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푸라닭 10주년 페스타(with 아이유)’ 팬사인회 모집 이벤트 등을 전개하며 전용 앱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 차별화를 강화했다. 이와 같은 채널 제휴 및 참여형 이벤트를 전용 앱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앱 이용 경험을 확장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전용 앱 회원 80만 명 돌파는 고객분들께서 푸라닭 앱에서 주문과 혜택을 꾸준히 이용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전용 앱에서만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지난 14일, 푸라닭의 ‘마스터’로 안성재 셰프를 발탁했다. 안성재 셰프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메뉴 라인업과 각 메뉴에 대한 마스터링을 맡아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며 푸라닭 치킨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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