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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영웅 온라인' 서비스 21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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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영웅 온라인' 서비스 21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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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15일 '영웅 온라인'이 서비스 2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동양 무협 판타지를 배경으로한 MMORPG다. 출시 후 호쾌한 무공 액션과 방대한 오픈월드로 인기를 끌었다. 서비스 기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다수의 마니아 유저층을 형성했다.

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21주년을 기념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서버 전체에 행운 버프효과가 부여되는 불타는 병오년 밝히기 이벤트가 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적토마의 영혼을 처치하고 아이템을 수집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작품 업데이트 로드맵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연내 최고 레벨 유저를 위한 새 사냥터 오지-유명을 선보인다. 또한 모든 캐릭터를 대상으로 무공 구성과 전투 밸런스를 개편하며, 협력 콘텐츠 문파 토벌전을 도입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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