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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음악으로 계절을 읽는 시간…도슨트 사운드 콘서트 운영

프레시안 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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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음악으로 계절을 읽는 시간…도슨트 사운드 콘서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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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월별 테마로 깊이 있는 감상의 시간 제안
영화음악부터 어쿠스틱 사운드까지, 계절을 따라 흐르는 음악으로 완성하는 웰니스 여행

자연 속 진정성 있는 웰니스 경험을 제안해온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2026년 한 해 동안 도슨트 사운드 콘서트를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파크로쉬는 청정 자연으로 둘러싸인 글라스 하우스에서 매월 다른 테마의 음악과 전문 해설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도슨트 사운드 콘서트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파크로쉬

ⓒ파크로쉬



전문 성우의 내레이션을 통해 명곡의 배경과 감상 포인트를 소개하며, 음악에 몰입하는 새로운 형태의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파크로쉬 도슨트 사운드 콘서트는 별도의 무대나 공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숲과 하늘이 어우러진 야외 글라스 하우스의 아늑한 공간에서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메이어 사운드(Meyer Sound) 음향 시스템을 통해 구현되는 풍부하고 정교한 사운드는 공간을 채우며,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감상의 시간을 제공한다.


2026년에는 이러한 경험을 연간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매월 계절과 감정의 결을 반영한 테마 음악들을 선보인다.

영화음악, 팝, 어쿠스틱, 뉴에이지 등 다양하게 구성된 음악 큐레이션은 방문객에게 매달 새로운 감상의 결을 더하며, 파크로쉬만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파크로쉬 도슨트 사운드 콘서트는 매일 오후 12시, 4시, 9시 야외 정원에 위치한 글라스 하우스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으며 회차별 선착순 2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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