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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글쓰기를 철학하다

파이낸셜뉴스 유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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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글쓰기를 철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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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철학하다 / 이남훈 / 지음미디어

글쓰기를 철학하다 / 이남훈 / 지음미디어


[파이낸셜뉴스] "당신에게 글쓰기란 무엇입니까?"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백지 앞에서 움츠러드는 당신에게 철학이 건네는 질문이다.

신간 '글쓰기를 철학하다'는 문장 너머의 나와 세계를 탐구하는 철학적 글쓰기 안내서다.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철학자와 작가들의 글은 무엇이 다를까. 우리가 사랑한 건 그들이 쓴 촌철살인의 한 문장이 아닌,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고 사유하는 방식 그 자체다. 좋은 문장은 기교가 아니라, 철학에서 비롯된다.

평생 철학을 탐구하고 글과 함께 살아온 작가 이남훈은 글쓰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자의 글쓰기론을 전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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