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충청 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방문해 금융지원을 약속했다고 수출입은행이 15일 밝혔다.
황 행장은 이날 오전 충북 음성의 화장품 ODM 전문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241710]와 오송의 의약품 제조기업인 한국비엠아이를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K뷰티와 바이오 분야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지역경제 지원도 강화하려는 수출입은행 의지를 밝히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황 행장은 이날 오전 충북 음성의 화장품 ODM 전문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241710]와 오송의 의약품 제조기업인 한국비엠아이를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K뷰티와 바이오 분야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지역경제 지원도 강화하려는 수출입은행 의지를 밝히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황 행장은 "연구·개발부터 시설투자, 수출, 해외사업까지 성장단계별 자금 수요에 맞춰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들 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황 행장은 지난달에는 경남 창원의 중견 조선사인 케이조선(옛 STX조선해양)과 방산 부품 강소기업인 영풍전자를 방문했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15일 충북 음성의 코스메카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지재성 부회장과 대화 중이다. [수출입은행 제공] |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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