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5일 오후 12시 2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는 149,3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6,300원 상승, 4.41%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시가 142,800원에서 출발하여 149,800원의 고가와 141,400원의 저가를 형성하는 범위 내에서 움직였다. 총 거래량은 1,877,003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현재까지 2,749억 5,100만 원에 달했다.
기아의 시가총액은 58조 2,88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순위 9위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58배로, 동일 업종의 PER 7.60배와 비교해 유사한 수준을 나타낸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3.28% 상승했다.
출처=기아 |
기아의 시가총액은 58조 2,88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순위 9위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58배로, 동일 업종의 PER 7.60배와 비교해 유사한 수준을 나타낸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3.28%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받고 있으며, 전체 상장주식수 390,412,998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8,092,611주로, 외국인소진율은 40.49%를 기록했다. 현재 배당수익률은 4.35%이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43,000원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42,100원으로 시간대를 시작하여 147,800원의 고가와 142,10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주요 가격대는 146,000원 수준을 형성했다. 10시에는 146,300원으로 시간대를 시작했으며, 148,400원의 고가와 146,3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147,550원 수준의 가격대를 보였다. 11시에는 147,600원으로 시간대를 시작하여 149,200원의 고가와 147,200원의 저가를 나타냈으며, 148,100원 선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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