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집 걱정, 생활비 걱정 없는 '생활 안심 서울'을 만들겠다"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특히 "공공과 민간을 총동원해 약 30만호의 주택 공급을 이뤄내고, 주거 공급 패스트트랙으로 12개월 인허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에서 박홍근, 박주민, 김영배 의원에 이은 서울시장 출마로, 전현희 의원과 홍익표·박용진 전 의원,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도 출마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철호]
특히 "공공과 민간을 총동원해 약 30만호의 주택 공급을 이뤄내고, 주거 공급 패스트트랙으로 12개월 인허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에서 박홍근, 박주민, 김영배 의원에 이은 서울시장 출마로, 전현희 의원과 홍익표·박용진 전 의원,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도 출마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