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4세대 저당밥솥. 쿠쿠 제공 |
[파이낸셜뉴스] 쿠쿠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해피 뉴 아이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쿠쿠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저당밥솥 △음식물처리기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커피머신 △두유제조기 △김치냉장고 △냉동고 등 미식가전과 청정가전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우선 4세대 저당밥솥은 자체 개발한 4세대 트레이를 적용해 당 성분은 낮추면서도 밥 맛과 식감은 유지했다. 에코웨일 6세대 음식물처리기는 닭 뼈까지 갈아낼 수 있는 분쇄력과 1시간 이내의 처리 속도를 갖췄다.
쿠쿠 청소기 라인업 '파워클론' 전용 체험존도 마련한다. 이와 관련 △흡입력을 강화한 '파워클론 포스' △전해수 물걸레로 살균 기능을 더한 '딥 클린' △휴대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인 초경량 모델 '하이퍼' △청소 전 과정을 자동화한 인공지능(AI) 로봇청소기 '파워클론 AI 2' 등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소비자가 제품을 체험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전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올해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장하고, 자사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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