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1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북농협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용선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충북지역 11개 시군 지부장, 지역본부 소속 단장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농협은 △농심천심운동 확산, △돈 버는 농업으로 전환, △농축협 경쟁력 강화, △신뢰받는 농협 구현 등 2026년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조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을 가슴에 새기고 한 마음 한 뜻으로(同心協力)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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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충북농협)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1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북농협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용선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충북지역 11개 시군 지부장, 지역본부 소속 단장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농협은 △농심천심운동 확산, △돈 버는 농업으로 전환, △농축협 경쟁력 강화, △신뢰받는 농협 구현 등 2026년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조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을 가슴에 새기고 한 마음 한 뜻으로(同心協力)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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