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의 인식 제고와 실천적 참여 확산을 위해 그린캠퍼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가 특정 세대나 집단의 문제가 아닌 대학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 아래 기획됐다. 대학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친환경 캠퍼스 조성 방안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주제는 에너지 절약 및 탄소 저감 방안, 친환경 교통 및 이동수단 개선, 자원순환 및 쓰레기 감축, 친환경 교육·캠페인·프로그램 기획, 캠퍼스 공간을 활용한 녹색 인프라 조성 등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재학생과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다.
(제공=유원대학교) |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의 인식 제고와 실천적 참여 확산을 위해 그린캠퍼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가 특정 세대나 집단의 문제가 아닌 대학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 아래 기획됐다. 대학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친환경 캠퍼스 조성 방안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주제는 에너지 절약 및 탄소 저감 방안, 친환경 교통 및 이동수단 개선, 자원순환 및 쓰레기 감축, 친환경 교육·캠페인·프로그램 기획, 캠퍼스 공간을 활용한 녹색 인프라 조성 등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재학생과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다.
공모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진행돼 2026년 1월 14일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시상식에는 총장이 직접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재학생 부문에서는 '공기질 개선과 회복형 휴식을 결합한 실내 그린 휴식공간 조성' 아이디어로 수상했다. 교직원 부문에서는 'U1 지역상생 Zero Station'을 주제로 캠퍼스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연계한 친환경 거점 조성 방안을 제안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구성원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대학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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