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몸과 마음이 지친 교원들에게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겨울방학 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기 중 교육활동으로 누적된 교원의 신체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공예테라피, 향기테라피, 원예테라피, 푸드테라피, 자기 이해, 스포츠, 요가 등 8개 과정을 2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원들이 자신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돌아보고 자기 효능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며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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