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 단절된 시간을 다시 잇는 것을 넘어, 각자가 지닌 경험과 손끝의 가능성을 전문성을 되살리고 앞으로도 중장년과 경력단절여성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면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구보건대학교에 따르면, "직업이음센터는 13일 교내 직업이음센터에서 중장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재취업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는 데 이번 교육은 경력 단절과 재도전의 기로에 선 중장년과 경력단절여성이 그동안 쌓아온 삶의 경험과 역량을 다시 돌아보고, 자신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재취업과 삶의 재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보건대학교는 "이날 프로그램에 지역 내 중장년 및 경력단절여성 16명과 교직원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손끝에 담긴 가능성, 따뜻한 전문가로 다시 시작해요!'라는 주제 아래, 자신의 생애 경력을 정리하고 현재 노동시장과 직무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보건대학교 미래관 직업이음센터 집단상당실에서 열린 재취업 직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장년 및 경력단절여성들이 직무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강의를 들으며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구보건대학교)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 단절된 시간을 다시 잇는 것을 넘어, 각자가 지닌 경험과 손끝의 가능성을 전문성을 되살리고 앞으로도 중장년과 경력단절여성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면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구보건대학교에 따르면, "직업이음센터는 13일 교내 직업이음센터에서 중장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재취업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는 데 이번 교육은 경력 단절과 재도전의 기로에 선 중장년과 경력단절여성이 그동안 쌓아온 삶의 경험과 역량을 다시 돌아보고, 자신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재취업과 삶의 재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보건대학교는 "이날 프로그램에 지역 내 중장년 및 경력단절여성 16명과 교직원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손끝에 담긴 가능성, 따뜻한 전문가로 다시 시작해요!'라는 주제 아래, 자신의 생애 경력을 정리하고 현재 노동시장과 직무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리고 대구보건대학교는 "오전 프로그램에서 생애경력 이해 및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단절된 시간을 '공백'이 아닌 '자산'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하며, 그동안의 경험이 새로운 직무 역량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접했다. 경력의 흐름을 되짚는 과정은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대구보건대학교는 "오후에 마음건강 자가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재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위축된 감정을 점검하고, 자신의 마음 상태를 차분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진행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서는 개인의 기질과 성향을 반영한 진로 방향 설정이 이뤄져, 참여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구체적인 직무와 연결해보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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