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아시아퍼시픽 지역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에 밀착돼 자연스럽게 '나다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벨로테로의 기술력을 강조했다. 멀츠 에스테틱스에 따르면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CPM(다밀도) 밀착 기술을 적용해 '보아도(See), 만져도(Touch), 표정도(Express), 느낌도(Feel)' 자연스러운 결과를 구현한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평가받는 배우 송혜교를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로 발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라포르시안]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아시아퍼시픽 지역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에 밀착돼 자연스럽게 '나다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벨로테로의 기술력을 강조했다. 멀츠 에스테틱스에 따르면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CPM(다밀도) 밀착 기술을 적용해 '보아도(See), 만져도(Touch), 표정도(Express), 느낌도(Feel)' 자연스러운 결과를 구현한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평가받는 배우 송혜교를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로 발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멀츠 에스테틱스 아시아퍼시픽 지역을 총괄하는 로렌스 시오우 사장은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멀츠 에스테틱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할 것이며, 이 여정에서 벨로테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아시아퍼시픽 지역 오웬 숭아 과학·임상 서비스 수석 부사장은 "벨로테로는 안전하게 피부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됐다"며 "멀츠 에스테틱스는 의료진과 소비자들이 일관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과학적 기준을 향해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멀츠 에스테틱스 아시아퍼시픽 지역 총괄 로렌스 시오우 사장. |
멀츠 에스테틱스는 벨로테로가 밸런스, 소프트, 인텐스, 볼륨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응집성, 탄성, 조형성이 균형을 이뤄 자연스러운 주름 개선과 볼륨 회복 효과를 제공한다고강조했다.
특히, 20년 이상 전 세계적으로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췄으며, 시술에 필요한 필수 성분만 포함해 반복 시술에도 지연성 염증 반응 위험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벨로테로는 20년 이상 전 세계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라며 "멀츠 에스테틱스는 의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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