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이자경 기자]한화갤러리아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달성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주인 한화갤러리아우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 오전 9시 53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483원(29.78%) 오른 2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2000원에 형성됐으며 장중 고가 역시 2105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량은 6377만5200주를 기록하고 있다.
우선주인 한화갤러리아우도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1860원(30.00%) 오른 8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53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483원(29.78%) 오른 2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2000원에 형성됐으며 장중 고가 역시 2105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량은 6377만5200주를 기록하고 있다.
우선주인 한화갤러리아우도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1860원(30.00%) 오른 8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한가는 전날 한화가 공시를 통해 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힌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화는 사업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적분할 이후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은 존속 법인이 담당하고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은 신설 법인이 맡는 구조다. 한화갤러리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과 함께 라이프 부문을 담당하는 신설 법인에 편입될 예정이다.
이자경 기자 ljkee93@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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