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 캡처. |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새로운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사유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AI가 내 남친 만들어줬다. 근데 전혀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영어로도 “This is my boyfriend... as generated by AI”라며 실제 인물이 아닌 AI로 생성된 가상의 인물임을 밝혔다.
사진 | 사유리 SNS |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차량 조수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운전석에는 훈훈한 비주얼의 남성이 앉아있다. 단정한 스타일과 부드러운 인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두 남녀는 잘 어울리는 한쌍의 커플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유리는 “근데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