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연합뉴스) 충북 단양군은 산불 및 병해충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작 면적 1천㎡ 이상인 고추·콩 등 재배 농가(농업경영체 등록)이다. 목재 및 덩굴성 작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어상천·영춘·단성·적성·대강면 농가는 오는 23일까지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단양읍·매포읍·가곡면 농가는 추후 신청받는다.
지난해 영농 부산물을 파쇄하는 모습 |
지원 대상은 경작 면적 1천㎡ 이상인 고추·콩 등 재배 농가(농업경영체 등록)이다. 목재 및 덩굴성 작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어상천·영춘·단성·적성·대강면 농가는 오는 23일까지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단양읍·매포읍·가곡면 농가는 추후 신청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해 산불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파쇄물을 퇴비로 재활용해 농업 분야 병해충 발생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파쇄 작업은 상반기(2∼3월)와 하반기(10∼12월)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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