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새로운 등산 예능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등산을 결심한 출연진은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다. 고행을 자처하는 4인방의 웃음 한가득, 눈물 한방울이 교차하는 등반 여정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출연진. [사진=넷플릭스] 2026.01.15 moonddo00@newspim.com |
등산을 결심한 출연진은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다. 고행을 자처하는 4인방의 웃음 한가득, 눈물 한방울이 교차하는 등반 여정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예능 미다스의 손' 나영석 사단의 신규 예능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새로운 캐스트들과 색다른 콘셉트가 동반한 '등산 버라이어티' 신설을 예고하며 나영석 사단과 넷플릭스의 협업 시너지를 다시 한번 기대하게 한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뿅뿅 지구오락실'과 '서진이네', '신서유기' 시리즈 등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온 박현용 PD가 연출을 맡는다.
박현용 PD는 "'함께 고생하면 금방 친해진다'는 말처럼 일면식도 없던 네 남자가 한겨울 영하 20도의 설산을 오르내리며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과정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면서 "등산의 매력을 이해하지 못했던 이들이 K등산의 재미를 어떻게 느끼고 성장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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