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포토]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이데일리 방인권
원문보기

[포토]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속보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일으킨 2명 징역형 집행유예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