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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1월 화제의 신작 웹툰 4종 공개

서울경제TV 박유현 기자 flexible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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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1월 화제의 신작 웹툰 4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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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노블코믹스부터 킬러물까지 다양한 장르 선보여

[사진=카카오엔터테이먼트]

[사진=카카오엔터테이먼트]



[서울경제TV=박유현 인턴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1월 화제의 신작 웹툰 4종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일 공개된 카카오페이지 ‘아기는 악당을 키운다’는 누적 조회 수 2억6000만회를 기록한 카카오페이지 동명 인기 웹소설에 기반한 웹툰이다. 세 번의 회귀 이후 악당 가문에 입양된 주인공 ‘르블레인’의 네번째 삶을 중심으로, 로맨스와 가족 서사를 재기발랄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같은 날 공개된 ‘환생자의 스트리밍’도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신작 노블코믹스로, 카카오페이지 판타지 주간 랭킹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강자로 군림했으나 동료의 배신을 당한 ‘이수혁’이 20년 후의 세상으로 돌아와 새롭게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판타지 작품이다.

지난 6일 공개된 카카오웹툰 '배드 비즈니스'는 '도사랜드', '괴물 같은 아이들' 등 다수의 흥행작을 보유한 이원식 작가 신작이다. 평범한 남녀로 환생한 두 킬러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로, 환생과 먼치킨 등 대중적인 인기 요소에 '킬러의 창업'이라는 차별화된 설정이 더해진 작품으로 기존 액션물과는 또다른 신선함이 특징이다.

15일 약 1년 3개월 만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 카카오웹툰 ‘소녀신선’은 2016년부터 연재를 이어온 인기작으로, 최종 악역 도하랑의 음모에 맞서는 주인공 ‘버들’과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회 수 1억8000만회를 기록 중이며 세계관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완결 회차까지 동시에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flexibleu@sedaily.com

박유현 기자 flexible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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