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가운데)와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담판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해 영접을 받고 있다. 2026.1.14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