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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16일 개관

뉴스1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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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16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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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59~127㎡·1275가구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GS건설(006360)은 오는 16일 경기 오산시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15일 GS건설에 따르면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10개동, 전용 59~127㎡, 총 1275가구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갖췄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과 이마트 오산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직주근접형 입지도 장점이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가 출퇴근 거리에 있다. 인근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를 이용하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GS건설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를 적용한해 일조량과 조망권을 강화했다. 주택형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공간 옵션을 마련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GS건설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동탄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며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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