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가 오는 3월 개막 소식을 전하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너를 위한 글자’는 19세기 초,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를 배경으로 세 인물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가 오는 3월 개막 소식을 전하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너를 위한 글자’는 19세기 초,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를 배경으로 세 인물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가 오는 3월 개막 소식을 전하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사진=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
이탈리아 발명가 펠레그리노 투리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은 사랑하는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한 사람만을 위한 발명품을 만들기로 결심한 괴짜 발명가 ‘투리’와 작가 지망생의 꿈을 잃지 않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캐롤리나’, 첫사랑 캐롤리나에게 언제나 든든하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도미니코’의 이야기를 그렸다.
‘천 개의 파랑’, ‘라흐 헤스트’, ‘인사이드 윌리엄’ 등의 김한솔 작가와 ‘네이처 오브 포겟팅’, ‘인사이드 윌리엄’, ‘사칠’ 등의 김치영 작곡이 의기투합해 선보인 작품은 지난 2019년 초연에 이어 2024년 재연 무대를 올렸고, 2년 만에 세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타고난 천재지만 잘난 척이 심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는 괴짜 발명가 ‘투리’역에는 윤승우, 이진우, 강병훈, 윤여백(언더스터디)이 이름을 올렸다.
따뜻하고 다정한 심성을 가졌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인 작가 지망생 ‘캐롤리나’ 역에는 박새힘, 성민재, 조영화가 출연하고, 성공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캐롤리나에게 언제나 든든하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도미니코’ 역에는 임별, 최민우, 박좌헌이 함께한다.
제작사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 관객분들이 작품에 등장하는 세 인물의 사랑과 성장을 보며 위로 받을 수 있도록, 따뜻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너를 위한 글자’는 오는 3월4일~5월31일,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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