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엔비알모션(0004V0)이 코스닥 상장 둘째날인 15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엔비알모션은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4.57% 오른 1만 8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14일)미래에셋비전스팩3호와 합병하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엔비알모션은 기준가(1만 3630원) 대비 4080원(29.93%) 오른 1만 7710원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엔비알모션은 강구와 테이퍼롤러, 세라믹 전구동체 등 베어링 및 산업용 구동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의 휠허브 베어링 전구동체 양산 승인을 획득하며 기술 신뢰도를 확보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국산화 물량에 대한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에는 성장 산업인 로봇 부품 분야에도 진출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엔비알모션은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4.57% 오른 1만 8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14일)미래에셋비전스팩3호와 합병하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엔비알모션은 기준가(1만 3630원) 대비 4080원(29.93%) 오른 1만 7710원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엔비알모션은 강구와 테이퍼롤러, 세라믹 전구동체 등 베어링 및 산업용 구동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의 휠허브 베어링 전구동체 양산 승인을 획득하며 기술 신뢰도를 확보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국산화 물량에 대한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에는 성장 산업인 로봇 부품 분야에도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