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업추진결의대회…전사적 목표 설정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진행…안전 경영 강조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진행…안전 경영 강조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도 사업추진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과 이상일 도드람양돈서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부서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 성과를 분석하고 새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도드람 양돈 컨설팅의 핵심인 지역사업부가 지난해 데이터 기반 정밀 컨설팅을 통해 달성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사업 목표와 부서별 세부 실행 계획을 발표하며 내부 결속을 다졌다.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과 도드람양돈서비스 이상일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5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드람양돈서비스) |
이번 행사에는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과 이상일 도드람양돈서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부서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 성과를 분석하고 새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도드람 양돈 컨설팅의 핵심인 지역사업부가 지난해 데이터 기반 정밀 컨설팅을 통해 달성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사업 목표와 부서별 세부 실행 계획을 발표하며 내부 결속을 다졌다.
양돈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도 진행됐다. 특히 현장 컨설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광욱 조합장은 “지역사업부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해야 한다”며 “안전을 포함한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높여 달라”고 말했다.
이상일 대표이사는 “조합원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현장 중심 경영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전문화된 컨설팅으로 농가 생산성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