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한국정밀기계(101680)가 인도 기업과 32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15일 9시12분 기준 한국정밀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29.90%(915원) 오른 3975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정밀기계는 전날 인도 현지 기업인 파워스테틱 솔루션즈와 약 326억원 규모의 수직 선반(VTL Machine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한국정밀기계의 최근 매출액 대비 51.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10일까지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15일 9시12분 기준 한국정밀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29.90%(915원) 오른 3975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정밀기계는 전날 인도 현지 기업인 파워스테틱 솔루션즈와 약 326억원 규모의 수직 선반(VTL Machine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한국정밀기계의 최근 매출액 대비 51.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1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