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유아동 상품 특별전 |
▲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2일까지 '엠포리오 아르마니 주니어', 나이키·아디다스 키즈 등 40여 개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10∼40% 할인 판매하는 '베이비 웰컴 위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23∼29일 이벤트홀에서 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아동 인기상품 특집전'을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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