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LF(093050)는 자사 ‘닥스 액세서리’가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신규 핸드백 라인 ‘리아’(RIA)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닥스 액세서리는 올해 슬로건으로 ‘일상의 여정을 위한 작품’을 내세운다. 이번 시즌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소프틀리 페미닌’이다. 과거 중점적으로 활용해 온 체크 패턴이나 화려한 장식에서 벗어나 가방의 본질적인 요소에 집중한다.
리아백은 변화된 디자인 방향성을 구현한 시즌 첫 신제품이다. 등나무 꽃에서 착안한 플라워 참 장식과 정제된 셔링 디테일을 핵심으로 삼았다. 최고급 소가죽에 은은한 엠보 질감을 적용해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촉감을 전달한다.
LF 닥스 액세서리 관계자는 “지난해 대표 제품으로 부상한 클라백에 이어 리아백을 새롭게 선보여 우아함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브랜드 변화를 시장에 각인시키고자 한다”며 “체크 중심의 상징성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정제된 실루엣과 구조감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새로운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LF |
닥스 액세서리는 올해 슬로건으로 ‘일상의 여정을 위한 작품’을 내세운다. 이번 시즌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소프틀리 페미닌’이다. 과거 중점적으로 활용해 온 체크 패턴이나 화려한 장식에서 벗어나 가방의 본질적인 요소에 집중한다.
리아백은 변화된 디자인 방향성을 구현한 시즌 첫 신제품이다. 등나무 꽃에서 착안한 플라워 참 장식과 정제된 셔링 디테일을 핵심으로 삼았다. 최고급 소가죽에 은은한 엠보 질감을 적용해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촉감을 전달한다.
LF 닥스 액세서리 관계자는 “지난해 대표 제품으로 부상한 클라백에 이어 리아백을 새롭게 선보여 우아함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브랜드 변화를 시장에 각인시키고자 한다”며 “체크 중심의 상징성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정제된 실루엣과 구조감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새로운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