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만약에 우리'가 1위를 지킨 가운데 '하트맨'이 3위로 출발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지난 14일 하루동안 5만268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20만 7536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110만 관객을 돌파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지난 14일 하루동안 5만268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20만 7536명이다.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주)쇼박스] |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110만 관객을 돌파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2만 8347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17만 6220명이다.
14일 개봉된 '하트맨'은 2만 6689명을 모으며 3위로 출발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3191명이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권상우와 문채원이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하트맨'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