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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사무소 '군정지표 실천·행정역량'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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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사무소 '군정지표 실천·행정역량'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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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 북면사무소가 2025년 한 해 군정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북면사무소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아 울진군 내 10개 읍면 중 가장 탁월한 군정 추진 역량을 과시했다.

또 부서별 평가에서는 사회복지과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북 울진군이 실시한 '2025년 울진군 부서·읍면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북면사무소 장경희 면장과 김진만 부면장, 직원들이 면 청사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울진군]2026.01.15 nulcheon@newspim.com

경북 울진군이 실시한 '2025년 울진군 부서·읍면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북면사무소 장경희 면장과 김진만 부면장, 직원들이 면 청사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울진군]2026.01.15 nulcheon@newspim.com


울진군은 최근 10개 읍면과 25개 부서를 대상으로 핵심과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역점시책 등 18개와 16개의 지표를 설정, 2025년 한 해 동안(2025년 1월~11월)의 군정지표 실천, 행정 서비스 만족도, 지역현안 해결 등 행정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2025년 울진군 부서·읍면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읍면 단위에서는 북면사무소가, 부서별 평가에서는 사회복지과가 각각 최우수로 선정됐다.

또 기성면사무소가 우수, 체육진흥과와 재무과가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울진읍사무소와 복지정책과·경제교통과·문화관광과가 장려 부서로 뽑혔다.


최우수 읍면으로 선정된 북면사무소는 △재능나눔 프로젝트 △부구 해변 명품 힐링 숲길조성 등을 통해 주민 주도 봉사활동과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정착시켰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북면사무소는 장경희 면장을 중심으로 주민 소통형 현장 행정과 북면 맞춤형 핵심과제 운영 등 탁월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이다.

또 사회복지과는 △섬김의 보훈 정책 강화 △오지 마을 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단 운영 △자활기업·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 신장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사회복지과는 자활기업·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을 향상시킨 성과로 '제26회 부훈문화상'을 수상해 울진군의 복지정책 탁월성을 대외적으로 과시하고 배가시켰다는 평가이다.

장경희 북면장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북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면사무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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