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욕심나는 대회" 생애 두 번째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은 외친다 "노력한 나를 믿고 하자"[인터뷰]
사진제공=올댓스포츠 AP연합뉴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으로 향하는 이승훈(21·한국체대)의 시간은 눈 위에 차곡히 쌓였다. 연습과 땀으로 가득 채운 날들이 세계로 향하는 이승훈을 지탱하는 힘이다. 그 힘을 믿기에 10년 동안 멈추지 않고 달렸다. 이승훈은 "올해로 스키를 시작한 지 10년 정도 되었다. 이번 올림픽이 현재로선 가장 욕심나는 대회다
- 스포츠조선
- 2026-01-1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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